북극의 과거에 대한 힌트를 파고
북극의 과거를 밝히기 위한 수색 연구 북극에 가는 것은 과거에는 꼭 확신할 수 있는 일이었다. 빙산 뚫기용 해빙파괴선이 있더라도, 지속적인 녹음절기에 있었을 때도 북극에 가는 것은 여전히 확실하지 않았다. 북극을 향한 항해를 돕는 바람을 만나야 했고, 그 바람이 만든 구멍을 통해선 여러 겨울 동안 쌓인 빙산을 뚫고야 말았다. 하지만 2025년 여름, 요헨 크나이스(Jochen Knies) 연구원은 북극 해양연구선 RV Polarstern을 타고 북극을 향해 진격했다.